오픈램프 가족들이 날이 갈 수록 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 식구 'Benedict'(베네딕트)님을 소개합니다.
Benedict님은 한글과컴퓨터에서 씽크프리 오피스(http://www.thinkfree.com) 서비스를 총괄하고 계십니다. 씽크프리는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웹오피스 서비스 선두주자죠.
지난 2001년,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스티브 발머가 미국 유명 IT잡지 'Fast Company'와 인터뷰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잠재적인 위협이 될 존재로 무엇을 꼽겠는가?”라는 질문에 '리눅스'와 더불어 '씽크프리'를 꼽았다는 점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2003년 6월 한컴 식구가 된 이후 서비스를 줄곧 개선하며 영어권에서 인지도를 넓혔고, 얼마 전에는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한국어 서비스를 공식 선보이기도 했죠.
Benedict님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생산성, 협업, 크라우드소싱같은 소셜 네트워킹 관련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오픈램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IT를 통한 나눔과 소통,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지향한다는 뜻도 밝혀주셨고요. 씽크프리 공식 블로그(http://blog.thinkfree.com)를 방문하시면 Benedict님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Benedict님, 오픈램프 가족이 되신 걸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