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 Hama,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공개 SW 프로젝트를 하면서 마땅한 테스트베드가 없어 학교 전산실 장비, 개인 PC 를 가지고 힘들게 해왔는데, 올해 정부에서 공개SW 를 위해 여러가지 지원해줄 모양입니다. 오늘 다행히 휴가 기간이기도 하고 관련 담당자분 쪽에서도 내방을..
2004년도 c#기반 lucene .net을 처음 오픈소스로 기고하면서부터 시작한 오픈소스활동이 벌써 5년이 지났네요.직장생활에 버거웠던터라 뚜렷한 실적이 없는것 같습니다만, hadoop Top contributor로 (http://community.cloudera.com/repor..
블로그에 적었던 글 입니다.----전 세계 각지에서 하루 수천명이 방문하는 블로그인지라, Tmax사건에 대해 포스팅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저 역시 한국 '개발자'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개인적인 생각을 (한글로) 적어봅니다. 첫번째 사건. Tmax OS 시연 이전에..
6월29일, 3번째 오픈램프 오프모임을 가졌습니다.지난 3월 2차 모임 이후 3개월 만입니다. 그 동안 새로 들어온 분들이 많아서 앞선 모임보다 기대가 컸습니다. 오픈램프에 대한 관심도 그만큼씩 자라나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
호리한 외모에 바리톤 음성이 매력적인 김영재님.온라인..
안녕하세요. 싼바입니다. 명색이 오픈램프 '톱 필자'(오픈램프를 만드는 사람들 코너에 보면 제가 제일 꼭대기에 있죠^^)인데 이제서야 신고하는 것 같습니다. 너그럽게 봐 주시길...어제였죠. 1일 저녁 7시 충정로 블로터닷넷 사무실 근처 고기집 '고릴라'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이 있었..
굳이 따지자면, 때아닌 불면 탓일 게다. 대충 뒤척이다 잠들 것이지, 웬 사서 고생인가. 아무리 오래 전부터 갈등하던 문제라고는 하나, 불면이란 핑계에 기대기엔 다소 무모한 느낌. 후회 안 할 자신은 있는지, 멍청이.
보다시피 즉흥적이라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니다. 얼마 전 새식구..
Apache Hama,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공개 SW 프로젝트를 하면서 마땅한 테스트베드가 없어 학교 전산실 장비, 개인 PC 를 가지고 힘들게 해왔는데, 올해 정부에서 공개SW 를 위해 여러가지 지원해줄 모양입니다.
오늘 다행히 휴가 기간이기도 하고 관련 담당자분 쪽에서도 내방을 원하셔서 겸사겸사 먼 곳 (상암) 까지 달려가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건물이 매우 좋았다는...
우리를 지원해주기로 선정이 완료되면 곧 사용하게 될지 모를 조그만한 사무실. 인원이 적어서 가장 조그만한 공간을 소개 받았습니다. (-_-;;) 잠깐잠깐씩 예약해서 공유하는 공간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계속 Full-time으로 상주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오피스텔에 시끄러운 개발 장비들을 하루빨리 전부 옮겨버리고 싶었다는)
지금 당장은 저나 멤버들이 모두 생업 때문에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지 아직 미지수지만 가끔 모여서 브레인 스토밍이라든지, 세미나라든지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라 꽤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테스트서버로 30대 정도가 있었는데, 왠만한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사실상 그정도 규모가 필요 없기 때문에 그 30대 머쉰을 100% 적극 활용할 수 있는건 아마 우리 Apache Hama가 유일무이하지 않을까.. 싶네요. :)
지금까지는 오픈소스가 무엇인지 잘 배웠으니, 이제 내년 2010년부터는 커뮤니티활동, 국내 세미나 활동을 좀더 해볼 생각입니다.
4년전부터 도메인에 광고만 달아뒀던 Hadoop korean user group (http://www.hadoop.co.kr) 도 다시 운영을 시작했고, 오픈소스개발자들을 위한 공간과 Apache 로컬 커뮤니티와 ApacheCon Seoul을 (물론 아직은 생각만) 계획 해볼 생각입니다.
---- 전 세계 각지에서 하루 수천명이 방문하는 블로그인지라, Tmax사건에 대해 포스팅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저 역시 한국 '개발자'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 개인적인 생각을 (한글로) 적어봅니다.
첫번째 사건. Tmax OS 시연 이전에 일명 '포토샵 사건'으로 한번 후끈 달아오릅니다. Tmax OS의 FileSystem Browser에서 'C: drive (winXP)'라는 문구가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win XP에 theme를 입혀놓은건지 뭔지 정체모를 screen shot을 공개한것이죠. 이건 정말 창피한 사건이었습니다. 만일 제가 스크린샷과 영문 포스팅을 해서 해외로 정보를 흘렸다면 어땠을까도 상상해봤습니다.
두번째 사건. Tmax 개발자의 아내로 보이는 분의 블로그 포스트 -- http://soulfly.tistory.com/57 -- 입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한편, 시연장에서는 개발만 해서 이혼을 당했다는둥, 아팠는데도 한달을 병원을 못갔다는둥, 이러한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말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잠깐, 다른 회사들은 다르지 않을까요? 제 생각엔 아닙니다. 저 역시 갑작스러운 주말 근무요청을 받고 여자 친구와 싸운적도 있고, 명절 기간 새벽 원격 근무때문에 가족들의 걱정을 끼친적이 있었습니다. 한국 Software/Internet Service 회사는 모두 비슷한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일련의 사건들은 한국 '개발자'들의 취약한 근로현실을 잘 대변해주는것 같습니다. 문득, 이창신님께 개인적인 진로에 대해 조언을 요청한적이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이 중요하다"라고 말씀 해주신것이 생각나네요.
만약 이글을 읽는 '개발자'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이런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습니다. 또한, 인생에서 돈보다 중요한것은 굉장히 많습니다. 너무 작은 세상만을 바라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녁에 닭한마리+칼국수 먹고 맥주 마시고 집에 들어가니 마님이 배고프다고 해서 치킨 또 시켜 맥주 마셨습니다.
아침 굶고 사무실 나와 별 생각없이 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닭-칼국수-맥주-닭-맥주-칼국수
아차, 이건 너무한 걸... 싶어 만두국으로 바꿨다는... -.-;;
명색이 오픈램프 '톱 필자'(오픈램프를 만드는 사람들 코너에 보면 제가 제일 꼭대기에 있죠^^)인데 이제서야 신고하는 것 같습니다. 너그럽게 봐 주시길...
어제였죠. 1일 저녁 7시 충정로 블로터닷넷 사무실 근처 고기집 '고릴라'에서 역사적인 첫 만남이 있었습니다. 오픈램프에 참여하고 있는 필진들이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였죠. 밑줄긋기님과 조아신님이 제때 맞춰서 등장하셨고, 뒤이어 산사랑님이 합류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만통님의 합석으로 외부 손님들은 모두 모인 가운데 조촐한 항정살 파티가 열렸습니다.
블로터닷넷 식구들이자 오픈램프 필진인 아사달, IT수다떨기, 싼바, 그리고 블로터닷넷 살림꾼인 외로운하늘님까지 모두 8명이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특별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이던 다음커뮤니케이션 사회공헌팀의 강현숙님이 불의의 약속으로 자리를 함께하지 못하시는 바람에 시커먼 사내들의 모임이 되고 말았습니다.)
필명이 훨씬 익숙한 사이여서 그런지, 명함 교환하고 이름과 직장을 확인했지만 기억이 나질 않네요.
조금씩 기억을 더듬어보니...
밑줄긋기님은 IT 바닥에서만 거의 20년 가까이 몸담고 계신 베테랑. '금성' 출신이라는 말에 모두가 한동안 금성과 삼성 시절을 회상하며 웃고 떠들었습니다. 산전수전 다 겪고 지금은 대기업 전산실 이사님으로 계신데, 오픈소스로 사내 프로젝트를 구축하려다 포기해야 했던 사연을 안타깝게 간직하고 계실 만큼 오픈소스를 사랑하는 분이셨습니다.
산사랑님은 산을 좋아해서 산사랑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키가 산만해서 산사랑이 아닐까 싶을 만큼 혼자서 우뚝 솟은 분. 회사내에서도 오픈소스의 중요성을 설파하시다가, 드디어 어제 날짜로 회사내 오픈소스팀이 설립되면서 창단멤버가 되셨다는 군요. 역시 오픈소스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만화통신을 줄여서 만통이라 이름붙였다는 만통님. 블로고스피어에선 희귀한(?) 그림으로 블로깅하는 분이어서 그런지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외모도 만화속 주인공같았다는...공대생 출신이지만 어려서부터 로보트 그리기를 좋아했다는 만통님은 IT 분야에도 정통한 프리랜서 만화가로서 오픈소스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열정에 오픈램프에 발을 담그셨답니다.
지리산에 집 지어놓고 홀로 서울에서 기러기 아빠 생활중인 조아신님은 다음세대재단의 살림꾼. 블로터닷넷의 아사달과 함께 오픈램프를 기획하고 만든 산파였죠. NGO 생활이 몸에 밴, 이제는 그들에게 정보화 플랫폼을 지원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블로터닷넷의 네 식구들까지 합세해 충정로의 저녁을 오픈소스 열기로 달궜답니다. 첫 만남이었지만, 오픈소스라는 공통의 화두를 안고 사는 사람들이어서 그런지 금방 친숙해졌습니다. 고릴라를 거쳐 2차로 맥주 한잔씩 더 하고 11시쯤 아쉬운 첫 만남을 끝냈습니다. 다음 두번째 만남에는 좀 더 늘어난 식구들과 함께하자는 약속들과 함께.
오픈램프가 문을 연 것이 채 석달도 안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빨리 든든한 필진들이 합류해줘서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출발은 미약하지만, 꿈과 열정을 서로 나누며 키워 간다면 좋은 그림도 그릴 수 있겠죠.
간단한 후기 서둘러 올리다 보니 그날의 풍경을 제대로 전할 수가 없네요. 필력의 한계가 더 큰 이유이긴 하지만... 그래서 사진으로 부족한 부분 때우려했는데, 헉... 사진들이 전부 취해버렸습니다. 초점도 안맞고 비틀비틀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겨우 몇장 건져서, 너무 먼 곳에 계서서 참석하지 못하신 Mr. Dust님께 바칩니다. 꾸벅.
헉! 향후 별명이 "금성"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 모르겠네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넘더군요.
물론 지금도 12시를 달려가는 시간에 지하철 입니다.
떠드는 시간 속에서 무엇인가를 하여야 할 것에 대한 생각은 만발한데 막상 일상으로 돌아와서서는 여전히 뒷짐진 시간의 연속입니다.
하여간 던져놓은 말풍선을 메우기 위하여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때아닌 불면 탓일 게다. 대충 뒤척이다 잠들 것이지, 웬 사서 고생인가. 아무리 오래 전부터 갈등하던 문제라고는 하나, 불면이란 핑계에 기대기엔 다소 무모한 느낌. 후회 안 할 자신은 있는지, 멍청이.
보다시피 즉흥적이라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니다. 얼마 전 새식구로 맞은 넷북을 우분투로 새단장하려는 결심 말이다. 몇
번을 깔았다가 중도에 포기했던가. 우분투는 ‘윈도우=OS’란 등식에 익숙한 내겐 그처럼 설레인 동시에 두려운 도전인 셈이다.
인생 별 거 있나. 기왕 갈아타는 거 확실히 밀어야지.
* * *
‘델 미니9′를 처음 받았을 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XP 홈 에디션’이 깔려 있었다. 뭐, 당연하잖나. 리눅스 깔아놓고
PC 팔겠다는 배짱 좋은 장사치가 국내에서 얼마나 되겠나. 그냥 고이 써도 세상 돌아가는 데는 아무 문제 없을 것을. 굳이
‘OS 생태계 다양화’란 거창한 이유까지 대고 싶진 않지만, 반골 기질이 어디 가겠나. 맨날 말로만 떠들지 말고 한번
뛰어들어보는 거지.
‘델 미니9′는 요즘 잘 나가는 ‘넷북’이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에 8.9인치 LCD, 8GB SSD. 일단 운영체제만
깔고 나면 벌써 비좁다는 아우성이 환청처럼 들린다. 다른 건 깔기도 두렵다. 들고 다니며 글 쓰고 인터넷으로 놀기에 제격일 뿐.
그렇다. 기왕 인터넷과 문서작업 위주로 하려면 굳이 무거운 윈도우 쓸 거 있나. 마침 얼마 전 우분투 8.10 ‘용맹한 야생염소’(Intrepid Ibex)도 나왔잖은가. 바꿔보는게지.
■ 준비물
① 우분투 8.10 설치파일(iso)
USB 메모리(최소 1GB). USB메모리에 우분투 설치용 라이브CD를 만들어야 하므로. 넷북엔 CD롬 드라이브가 안 달려 있으니까.
② UNetbootin
iso 파일을 활용해 USB메모리를 라이브CD처럼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③ 델 미니9(USB 부팅 모드 준비)
당삼. (-,.-)
■ 진행과정
① 넷북에 저장된 자료들을 외장하드나 여분 USB메모리에 백업해둔다.
② 우분투 라이브 USB메모리를 꽂고 넷북을 USB메모리로 재부팅한다.
③ 우분투 설치. ‘현재 세션에 설치’를 선택하면 기존 윈도우를 싹 밀고 우분투를 설치한다.
엥? 정리하고보니 별 거 없더라는.
* * *
우분투 8.10의 코드명 ‘인트레피드 아이벡스’는 앞서 말했듯 용맹한 야생염소를 뜻한다. 옅은 황갈색 바탕화면에 새겨진 야생염소가 우부투 세계로 들어왔음을 실감케 한다.
우분투 8.10 바탕화면
그…그런데, 뭐부터 손대야 하지? -.-;;
손에 익은 게 하나도 없다. 무선인터넷이 자동으로 잡히는 게 그나마 다행. 달랑 3개뿐인 메뉴를 하나씩 눌러가며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언어 설정 메뉴에서 한국어를 선택하고, 업데이트도 한번 해주는 여유까지.
내친김에 넷북 전용 런처 프로그램인 우분투 넷북 리믹스까
지 설치해보기로 했다. 화면이 작고 해상도가 낮은 넷북 환경에서 우분투를 보다 손쉽게 쓰도록 만들어진 일종의 ‘탐색기’랄까.
큼직한 아이콘들이 용도별로 그룹 메뉴로 묶여 있어, 넷북처럼 작은 화면에서도 주요 프로그램을 찾아 띄우기 편리하다. 설치한 뒤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해두면 넷북을 켤 때마다 자동 실행된다.
나야 뭐 리눅스나 유닉스 관련 지식이 전무하니, 여기서 시키는 대로 터미널창을 띄워놓고 무조건 타이핑했다.
우여곡절끝에 시작 메뉴에도 등록하고 마침내 ‘우분투 8.10+넷북 리믹스’를 띄운 모습. 감개무량이다. ㅠ.ㅠ
우분투 넷북 리믹스를 적용한 화면.
■ 후기
① 처음엔 아무리 리부팅을 해도 넷북 리믹스 런처가 안 뜨더라. ‘시스템⟶모양새⟶화면효과’에서 화면 효과를 해제해도
마찬가지. 알고보니 ‘시스템⟶기본 설정⟶세션’에서 시작메뉴 등록을 하라는데, 명령어가 뭔지 알 턱이 있나. 수소문끝에
‘netbook-launcher’와 ‘maximus’ 2개의 명령어를 각각 등록해주면 된다는 걸 알아냈다. 밤 꼬박 샜다. OTL
② 여기에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도 소리가 먹통이다. ‘시스템⟶기본설정⟶소리’에서 이것저것 만져봐도 먹통이긴 매한가지. 당분간은 ‘조용한 세상’에서 살아야 할 듯.
③ 넷북 리믹스를 적용하고 나니, 프로그램을 실행창 기본값이 ‘최대화’로 바뀌었다. 문제는 창 오른쪽 귀퉁이에 으레 있던
‘최소화’나 ‘창 닫기’ 아이콘이 최대화면에선 사라진 것. 일일이 ‘최대화 취소’를 지정하지 않고 기본값인 ‘최대화’를 취소하는
방법은 없나요?
④ ‘최대절전모드’(하이버네이션)를 선택하면 화면은 꺼지는데 전원이 안 꺼진다. 너까지 왜 그러니, 정말.
⑤ ‘바탕화면’을 제대로 활용하기 힘든 것도 아직은 불편 사항. 윈도우에선 임시로 내려받고 올리는 파일들을 대개 바탕화면에
저장하곤 했는데, 넷북 리믹스를 깔면 런처가 바탕화면을 가려버린다. 바탕화면에서 바로 드래그하는 거랑 ‘런처⟶홈⟶바탕화면’으로
선택해 들어가는 거랑은 아무래도 편의성에서 다르지 않은가.
⑥ 그동안 손에 익었던 에디터 플러스, 아웃룩, 원노트, 윈도우 라이브 라이터 등등도 아듀. 각오했던 일.
⑦ 기타 자잘한 문제 & 불편은 넋두리같아 생략.
당분간은 손과 눈이 고생할 듯. 그래도 시작한 거, 이참에 신천지 개척의 매력을 제대로 맛볼 생각이다.
창 모양이나 색깔 등을 입맛대로 바꿀 수 있다.
게임도 많고.
'오픈오피스'가 기본 내장돼 있다. :-)
※ 블로그를 통해 델 미니9에 우분투를 손쉽게 설치할 수 있는 신공을 알려주신 Mr.Dust님께 감사를!
어라.. 덧글을 쓴 줄 알았는데, 없네요. 여튼..
소리는 볼륨을 올려보세요. ;;;;
그리고 캡춰는 그냥 프린트 스크린 ;; gnome 머시기하는 캡춰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김프를 쓰셔도 되고.. 더 자세한 건 다음 글을 참조하세요. http://zodiac12k.egloos.com/127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