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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램프 소개
 

  • 공개SW 역량프라자 테스팅실 및 커뮤니티실 무상..

    지식경제부(?)의 공개 SW 분야 단계별 육성 방안의 일환으로 2009년 11월 5일 공개SW 역량프라자가 정부, 민간기업, 커뮤니티, 대학, 관련 포럼 및 협회,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만들어 졌다.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는 사이트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는줄 알..
    작성일 | 2010/01/27   댓글수 | 4
  • Subversion, 아파치 프로젝트로 넘어오다.

    버전 관리툴로 잘 알려진 Subversion이 Apache Project로 제안이 제출되었습니다. 아직 투표가 진행중이지만, 거의 100% Apache Subversion이 확정된것 같네요. :)최근 Linpack같은 유명한 수학 라이브러리같은것도 Apache common-math로..
    작성일 | 2009/11/05   댓글수 | 2
  • 백악관 사이트의 새로운 검색엔진, Apache..

    O'relly 에 따르면 Apache licensed 검색엔진 공개 소프트웨어인 Solr이 White House 검색엔진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 Thoughts on the Whitehouse.gov switch to Drupal 대조적으로 '정부 프로젝트는 눈 먼 돈'이라는..
    작성일 | 2009/10/26   댓글수 | 1
  • 김프(GIMP) 2.8 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들

    이 글은 『Preview: GIMP 2.8 - the new features』을 번역한 글입니다. 김프 2.8 은 현재 개발 버전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2009년 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프 2.8 에는 많은 멋진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그 중에 눈에 띄는 것은 레이..
    작성일 | 2009/09/06   댓글수 | 2
  • 오피스프로그램 및 온라인 비지니스 툴 사용성 조사

    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팀이 유럽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8개월간의 자료입니다. 역시나 경재불황 여파가 반영되어 있군요,,,,,
    작성일 | 2009/08/25   댓글수 | 0
  • 오픈오피스 2.4.3 RC1, 3.1.1 RC1..

    오픈오피스 2.4.3 과 3.1.1 의 후보 버전인 RC1 이 발표되었습니다.이번 버전들은 각각 2.x 버전과 3.x 버전의 유지보수 버전으로 버그 수정에 중점을 둔 버전입니다. 따라서 사용상에 문제가 있으셨던 분이나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만 업데이트하시면 됩니다.2.4.3..
    작성일 | 2009/08/11   댓글수 | 4
  • 우분투의 참신한 스토리지 서비스, 우분투원.

    우분투 리눅스의 개발과 배포를 후원하고 있는 캐노니컬에서 우분투원이라는 웹 스토리지 서비스를 내놓았다. 가입을 하면 2GB의 계정이 제공되고 월 10달러를 내는 유료 회원은 10GB까지 제공된다. 아직은 베타 서비스 기간이라 홈페이지에서 가입 신청을 하고 인증 메일을 받은 뒤에야 가..
    작성일 | 2009/07/20   댓글수 | 3
  • 국내 오픈소스, Apache Hama 첫 번째..

    분산 기반, 행렬/그래프 연산의 컴퓨팅을 지원하는 Apache Hama (Hadoop Matrix, based on Map/Reduce) 프로젝트가 드디어 첫번째 Release와 Paper, Top level project로 승진을 (물 밑 분위기상 Hadoop 서브로 가게될 것같기..
    작성일 | 2009/07/14   댓글수 | 0
  • 우분투 6.06 지원 종료

    지난 2006년 6월 1일에 출시된 우분투 6.06 대퍼 버전은 첫번째 장기 지원 버전(LTS)입니다. 장기 지원 버전은 데스크탑은 3년, 서버는 5년간의 지원(보안 및 주요 버그 수정 업데이트)이 제공되는데, 6.06 대퍼 데스크탑이 만 3년이 되어 이제 지원을 종료하게 되었습니..
    작성일 | 2009/07/11   댓글수 | 0
  • 강풀의 손바닥은 CCL의 다른 표현이다.

    만화가 강풀이 자신의 만화를 무단 '펌질'해도 괜찮다고 밝혔다. 강풀은 6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 올린 '손바닥과 발바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기본적으로는 저작권이 존중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터넷 공간은 타인의 존엄성을 해치지 않는 한도에서 자유로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작성일 | 2009/07/06   댓글수 | 0
지식경제부(?)의 공개 SW 분야 단계별 육성 방안의 일환으로 2009년 11월 5일 공개SW 역량프라자가 정부, 민간기업, 커뮤니티, 대학, 관련 포럼 및 협회,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만들어 졌다.

처음 소식을 들었을 때는 사이트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는줄 알았는데, 우연한 기회에 공개SW 역량프라자 사이트를 발견하여 몇가지 문의를 하였다. 그랬더니 공개SW 역량프라자 담당자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진홍 책임으로 부터 상세한 내용이 적힌 답변 메일이 왔다. (답변을 주신 박진홍 책임께 감사 드립니다.)


답변 내용 중 공개SW 역량프라자 내에 있는  테스팅실 및 커뮤니티실 무상 사용에 관한 설명이 있는데 필요한 분은 신청하여 사용하여도 좋을 것 같다.

시설
    커뮤니티실(교육개발실) : 5인실 2개, 2인실 1개
    테스팅실 : 5인이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는 장비와 시설 보유 

무상 사용 용도
    1. 공개SW Test
    2. 공개SW 개발 커뮤니티 운영

좀더 자세한 사항은 공개SW 역량프라자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공개SW 역량프라자는 국내 산업계 전반에 걸친 공개SW 선순환구조 확립을 목표로 삼고 있다.

사용 신청 요건
    운영담당자와 사전 협의(오프라인 미팅)
    신청서, 계획서 등 간단한 문서 제출

*** 참고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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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2/04 11:07

    신청해봤는데.... 신청양식이 없어서 잘 쓴건지 모르겠군요. ㅋ

  2. |
    2010/02/04 11:12

    -_-;; 2시간째 "서버에 요청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뜨네요. 잘좀 만들지.

    • |
      2010/02/04 14:22

      안녕하세요 공개SW 역량프라자 담당자 입니다.
      먼저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최근 진흥원쪽 서버 이전 및 도메인 등의 사항으로 인해 지연사항이 간혹 발생하고있습니다.
      향후 보다 철저히 관리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신청내역은 확인하였으며 별도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
    2010/02/04 14:32

    앗, 빠른 해결 감사합니다. :)

     

버전 관리툴로 잘 알려진 Subversion이 Apache Project로 제안이 제출되었습니다. 아직 투표가 진행중이지만, 거의 100% Apache Subversion이 확정된것 같네요. :)

최근 Linpack같은 유명한 수학 라이브러리같은것도 Apache common-math로 흡수되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잘 모르는 '다른 분야'도 많을것 같네요.

오픈소스는 ASF가 짱먹나 봅니다.

See also, Subversion Submitted to Become a Project at The Apache Software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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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11/05 20:20

    Apache에서 Subversion 관리 도구도 같이 만들었으면 좋겠군요.

  2. |
    2009/11/09 10:59

    투표 통과 결과 : PASSED
    이로써, Apache Subversion 이 외었네요.

     

O'relly 에 따르면 Apache licensed 검색엔진 공개 소프트웨어인 Solr이 White House 검색엔진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 Thoughts on the Whitehouse.gov switch to Drupal

대조적으로 '정부 프로젝트는 눈 먼 돈'이라는 말이 있듯, 알아서들(?) open source를 활용하되 그것을 바닥아래 몰래 숨겨 프로젝트 몸집만 부풀리는 한국은 여전한것 같군요. 비단 정부 뿐 아니라 사실 한국은 기업부터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open source를 core components로 활용하면서 순수 기술력의 성과라는 과대 포장과 함께 open source는 한마디 언급하지 않는 모습을 보입니다. 누가 잘못됬다라기보다는 IT 사회 전반의 인식 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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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 백악관의 홈페이지가 오픈소스로 새단장하고 26일 오픈했다. 미 정부는 사이트를 좀 더 투명하게 만들고자 오픈소스 컨텐츠 관리 시스템(CMS) ‘드루팔(Drupal)’을 기반으로 새롭게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로 구축된 백악관 홈페이지는 누구가 가져다 수정해서 쓸 수 있게 됐다. 미국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후 백악관 홈페이지를 개편하면서 블로그를 개설하고, 사이트내 컨텐츠를 모두 크리에이티브커먼스 라이선스...
  1. |
    2009/11/01 21:45

    백악권의 오픈소스 사용을 환영 합니다.

     

이 글은 『Preview: GIMP 2.8 - the new features』을 번역한 글입니다.


김프 2.8 은 현재 개발 버전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2009년 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프 2.8 에는 많은 멋진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그 중에 눈에 띄는 것은 레이어 그룹이다.
이 문서는 현재 개발 버전인 김프 2.7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역주: 2.7 버전은 2.8 버전을 위한 개발버전입니다.)


1. 레이어 그룹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레이어를 트리 구조로 그룹지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룹을 이동시키거나 그룹 내의 모든 레이어를 한번에 숨기거나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층 복잡한 레이아웃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레이어 마스크에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동작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2. 붓 회전하기, 붓의 종횡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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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을 원하는대로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김프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사용자에게 무척 유용합니다.

고정 배율 기능은 가로축이나 세로축을 기준으로 붓의 종횡비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3. 붓 모양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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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모양 변화는 붓 회전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붓 자국의 기울기와 종횡비가 변화합니다.





4. 자원에 태그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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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에서 지원하는 모든 자원(붓, 글꼴, 패턴, 그라디언트 등)에 "태그"를 붙이고, 태그를 이용하여 자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로서 어마어마한 분량의 자원을 빠르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텍스트를 캔버스 위에서 편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텍스트를 캔버스 위에 직접 입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입력창에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하지만 원하는 경우 입력창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글꼴 힌팅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하지만 텍스트 내의 일부 단어에만 다른 효과를 주는 기능은 아직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한 번 입력한 텍스트 블럭을 편집하려면, 레이어 창에서 해당 레이어를 클릭합니다. 그런 뒤에 텍스트 도구를 이용하여 변경하려는 텍스트 블럭을 클릭합니다.

6. "텍스트를 경로로" 메뉴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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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경로로" 메뉴가 문맥 메뉴로 이동하였습니다.









7. 입력란에서 수식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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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란에서 수식을 이용해 이미지 크기를 계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의 크기를 변경할때미지의 크기란에 "2*100px+1in" 라고 입력하면 해당 단위에 맞게 변환되어 입력됩니다.(그림에서는 154px)



 
8. 그라디언트 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 그라이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전경색에서 배경색으로 거친 그라디언트"














 
9. 레이어 모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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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 모드가 그 성격에 맞게 분류되어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를 밝게 만드는 모드(밝은 색만, 화면, 닷지, 더하기)는 하나의 분류로 묶여 표시됩니다.

- 일반, 분해
- 밝은 색만, 화면, 닷지(Dodge), 더하기
- 어두운 색만, 곱하기, 번(Burn)
- 덧씌우기, 부드러운 빛, 강한 빛
- 차이점, 뺴기, 질감 드러내기, 질감 합치기, 나누기
- 색조, 채도, 색상, 명도

















10. 내보내기 기능
JPEG 이나 PNG 등의 다른 포맷으로 내보내기 기능은 파일 / 내보내기 메뉴를 통해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파일 / 저장 메뉴를 이용하면, 김프 전용 포맷인 ".xcf"(또는 .xcf.gz, .xcf.bz2) 포맷으로만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UI 변경을 통해 쓸데없는 대화 상자 사용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11. 빠른 JPEG/PNG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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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EG/PNG 포맷으로 내보내기를 할때 매번 옵션을 지정할 필요없이 빠르게 내보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 메뉴 위쪽에 표시되는 빠른 내보내기 메뉴를 이용하면, 옵션 설정없이 이전에 사용한 포맷과 옵션값을 이용해 간편하게 파일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12. 이미지 팔레트: CSS, PHP, Java, Python, 일반 텍스트 등으로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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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값을 여러 가지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HP, Python, Java 등으로 내보내면, 색상값은 변수로 정의되고, CSS 로 내보내면 이름없는 클래스로 정의됩니다. 그리고 일바 텍스트 파일로 내보내면 헥사 코드 목록으로 내보내어집니다.


 
13. 벡터 레이어
벡터 레이어는 2006년부터 통합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김프 2.8 에 와서야 통합이 될 것 같습니다.
 
14. 사용자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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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설정
대화 상자를 통해 도구 창을 사용자 편의에 맞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도구 상자 내의 도구들의 위치를 변경하거나 제거할 수 있습니다.






15. 단축키 변경
새 단축키 : Alt(+Shift)+click = 레이어를 알파로
새 단축키 : Ctrl+Shift+E = 파일 / 내보내기
새 단축키 : Ctrl+E: 빠른 내보내기
단축키 변경 : Ctrl+Shift+R = 창 크기에 맞게 캔버스 크기 조절하기
단축키 변경 : Ctrl+R = 캔버스 크기에 맞게 창 크기 조절하기

16. 그외 변경된 사항들
- 캔버스 외각선에 "자석 효과" 추가
- JPEG2000 지원
- 16 bit RAW 가져오기 지원

17. GEGL 라이브러리
GEGL 라이브러리를 레이어 모드나 레이어와 결과 이미지의 혼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GL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김프와 토합되었으며, 나머지는 김프 2.10 이나 3.0 에 통합될 예정입니다. 이는 굉장한 기능의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만, 2010년이 지나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18. GUI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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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창을 최소화하면, 도구창과 다른 창들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 도구창 외의 다른 창에서 닫기 버튼(오른쪽 상단의 X 버튼)을 누르면 해당 창만 닫히고, 프로그램이 종료되지는 않습니다. 김프를 종료하려면 파일 / 종료 메뉴를 이용하거나 이미지창을 모두 닫습니다.
 


이 문서는 다음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 Attribution-Noncommercial 3.0 Aust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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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ive like a dus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프(GIMP), 오픈오피스(OpenOffice.org), 우분투(Ubuntu)와 관련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과 문서의 한글화(번역)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TAG Gimp, 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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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c까비의 생각 2009/09/07 07:21
    http://openlamp.co.kr/170 김프(GIMP) 2.8 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들
  1. |
    2009/09/06 15:10

    멋지네요. 특히 텍스트 바로 입력은 정말정말 아직 안된게 신기할정도이네요. 앞으로 레이어모드에 drop shadow, outer glow 등도 되면 좋겠네요.

    • |
      2009/09/06 23:21

      레이어모드 추가는 조금 힘들 것 같고요.. (산재한 문제들이 많아서 ㅎ)
      아마 필터로 해결이 가능할 것입니다. 최근에 fx-foundry 라는 스크립트 모음집을 깔았는데, 유용한 스크립트가 정말 많더군요. 한번 살펴보세요. :)
      http://gimp.kr/viewtopic.php?f=24&t=1391

      근데 이노무 스크립트들은 죄다 하드코딩이라.. 한글판에서는 동작안하는 경우도.. 쿨럭. 이거 이슈화 좀 시켜야 하는데..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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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오피스 2.4.3 과 3.1.1 의 후보 버전인 RC1 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버전들은 각각 2.x 버전과 3.x 버전의 유지보수 버전으로 버그 수정에 중점을 둔 버전입니다. 따라서 사용상에 문제가 있으셨던 분이나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싶으신 분만 업데이트하시면 됩니다.


달라진 점들은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오픈오피스 2.4.3
  • 단어 가져오기에서 발생되던 문제 수정
  • 정확한 ODF 형식의 번호 매기기로 내보낸 문서를 가져올 때 발생되던 문제 수정
  • X11 관련 문제 수정(오픈오피스가 실행되지 않던 문제)
  • 라이터 문제 수정


오픈오피스 3.1.1
  • 종료시 충돌 문제 수정(맥킨토시 OSX)문법 검사기가 정확하게 동작하지 않던 문제 수정
  • 스탑퍼(stopper) 표시
  • 101701 이슈(PDF로 내보내기시 레이블 필드가 재대로 내보내기 되지 않는 문제) 수정
  • dr68 버그(상태 표시줄의 문서 위치에서 더블클릭을 하면 네비게이터가 열리던 문제) 수정
  • 솔라리스 x86을 위한 -xspace 최적화 옵션 사용안함
  • 정보 얻데이트를 위한 메커니즘 개선
  • 타이어 달력 수정
  • 스탑퍼(stopper) 프레임웍 버그 수정
  • 로컬라이제이션 수정('contents'를 '콘텐츠', 'property'를 '속성' 으로 통일)
  • 새 자바 버전 포함
  • 오픈오피스 3.2, 3.1.1 에서 발생하던 backport "unoexe.bin can crash in a thread that exits after main does" 문제 수정
  • GSL 이슈(새 드로잉레이어의 언더라인/오버라인 색상)
  • PDF 가져오기 확장 기능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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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터
    |
    2009/08/11 09:33

    오픈오피스 이번기회에 사용을 해 봐야겠네요..

  2. |
    2009/08/11 11:05

    오픈램프 캐나다 통신원이 전하는 첫 소식이군요! :)

    • |
      2009/08/12 07:38

      I already wrote a few articles. This is my fourth article since I came here. :)

    • |
      2009/08/12 09:01

      헛, 이런 무관심이. '첫 소식'은 취소! :)

     

우분투 리눅스의 개발과 배포를 후원하고 있는 캐노니컬에서 우분투원이라는 웹 스토리지 서비스를 내놓았다. 가입을 하면 2GB의 계정이 제공되고 월 10달러를 내는 유료 회원은 10GB까지 제공된다. 아직은 베타 서비스 기간이라 홈페이지에서 가입 신청을 하고 인증 메일을 받은 뒤에야 가입할 수 있다. 우분투 9.04, 존티 잭칼롭에서만 설치되기 때문에 우분투 사용자가 아니라면 그림의 떡이다.  
 
내 경우는 가입 신청을 하고 인증 메일을 받기까지 한 달 이상이 걸렸다. 가입을 하고 나면 작업 표시줄에 우분투원 아이콘이 생기는데 이를 클릭하면 'My Files'와 'Shared With Me'라는 두 개의 폴더가 들어있다. 이 폴더들은 내 컴퓨터 안에 존재하는 폴더면서 우분투원의 웹 서버에 존재하는 폴더이기도 하다. 여기에 파일을 드래그해서 넣어두면 우분투원 웹 서버에도 자동으로 업로드=동기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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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서비스가 우분투원이 처음은 아니지만 우분투원은 공짜인데다 운영체제와 완벽하게 연동이 돼 있어 매우 편리하다. 만약 들고 다니는 노트북과 집에 있는 데스크톱 PC에 둘 다 우분투가 깔려 있다면 작업 폴더를 우분투원 폴더로 지정해주는 것만으로도 어디에서나 같은 파일을 놓고 작업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가 깔린 PC로도 우분투원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공유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2GB면 웬만한 문서 작업에는 꽤나 넉넉한 공간이다. 굳이 USB 메모리나 외장하드 따위를 들고다닐 필요도 없게 된다. 모든 파일이 자동 백업 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노트북을 통째로 잃어버린다고 해도 데이터를 보존할 수 있다. 구글이 하려고 했던 오리 너구리 프로젝트도 아마 이런 방식이 될 가능성이 크다. 우분투원은 로컬 하드 디스크와 웹 스토리지를 연동하는 방식이지만 머지않아 로컬 저장장치가 아예 필요없게 되는 때가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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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on의 생각 2009/07/20 19:24
    우분투의 참신한 스토리지 서비스, 우분투원.
  1. |
    2009/07/20 14:14

    몇 달 전에 오픈램프에서 짧게 소개한 적 있어요.
    http://openlamp.co.kr/133
    초대장도 없고 우분투도 안 깔려 있어, 실제 사용법은 못 올렸는데
    이정환님은 초대장 득템에 성공하셨군요. ㅎㅎ

  2. |
    2009/07/20 22:27

    이거 써보니까 정말 좋습니다.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 몇 가지만 포기할 수 있다면 풀 타임으로 우분투만 쓸 텐데 말이죠.

  3. |
    2009/07/20 23:07

    저는 신청이 2주일미만으로 수락되더라구요.
    문서나 이미지를 올려놓고 쓰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분산 기반, 행렬/그래프 연산의 컴퓨팅을 지원하는 Apache Hama (Hadoop Matrix, based on Map/Reduce) 프로젝트가 드디어 첫번째 Release와 Paper, Top level project로 승진을 (물 밑 분위기상 Hadoop 서브로 가게될 것같기도 합니다만) 준비중입니다. 첫 Release feature는 아래와 같습니다.

- matrix-matrix multiplication
- vector-matrix multiplication
- matrix norm/transpose
- eigen/singular value decomposition

대형 정보 데이터의 검색, 통계 분석, 데이터마이닝 등 분야에 많이 응용 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네요. Cloudera의 크리스토프와 얘기하던것들이 계획대로 진행 되면 Red Hat HPC 솔루션 영역도 꾀 찰수 있을것 같습니다.

국내 1호, 최초로 전 세계를 강타할 open source가 나올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앗싸 화이팅!

--
P.S. 벤치마킹을 위해 50 node 이상 수준의 test bed 후원자 찾아봅니다.
사실 이 정도 규모가 가능한 기업/단체가 흔치 않긴 합니다만,
현재 제 소속회사가 가장 유력한 candidate 일텐데 dry 한 분위기상 쉽지않군요.

제가 Apache 재단 sponsor로 공식적인 홍보를 해드릴수는 있습니다. ;)

-- edwardyoon AT apache DOT 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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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6.06 지원 종료

 2009/07/1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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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6월 1일에 출시된 우분투 6.06 대퍼 버전은 첫번째 장기 지원 버전(LTS)입니다.

장기 지원 버전은 데스크탑은 3년, 서버는 5년간의 지원(보안 및 주요 버그 수정 업데이트)이 제공되는데, 6.06 대퍼 데스크탑이 만 3년이 되어 이제 지원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6.06 데스크탑 버전은 오는 2009년 7월 14일로 모든 지원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6.06 데스크탑 버전에 대한 정보나 패키지를 업데이트하지 않게 됩니다. 서버 버전은 2011년까지 지원을 계속하게 됩니다. 지원이 계속되는 보안 관련 소스 패키지 목록은 http://people.ubuntu.com/~ubuntu-security/dapper/supported.txt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help.ubuntu.com/community/HardyUpgrades 에 우분투 6.06 LTS 에서 8.04 LTS 로 이전하는 방법이 잘 나와 있으므로, LTS 를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문서를 따라 8.04 로 이전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참고로 각 버전의 지원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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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10월 우분투가 세상에 처음 선을 보인 이후 수천만 사용자들이 전 세계의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관공서에서 우분투를 사용해 왔습니다. 우분투는 앞으로도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 누구든지 자유롭게 사용하며 참여할 수 있는 운영 체제로 발전을 거듭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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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ive like a dus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프(GIMP), 오픈오피스(OpenOffice.org), 우분투(Ubuntu)와 관련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과 문서의 한글화(번역)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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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강풀이 자신의 만화를 무단 '펌질'해도 괜찮다고 밝혔다. 강풀은 6일 포털 사이트 다음에 올린 '손바닥과 발바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기본적으로는 저작권이 존중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인터넷 공간은 타인의 존엄성을 해치지 않는 한도에서 자유로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만화를 펌질했다가 고소당한 독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내 모든 만화들의 부분 펌질을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강풀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다. 자신의 만화 맨 아래에 손바닥 모양을 그려놓으면 손바닥 크기 정도의 부분 펌질을 허용한다는 의미, 발바닥 모양을 그려놓으면 전체 펌질을 허용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달라는 것이다. 강풀은 "이제부터 그리는 내 모든 만화 하단에 손바닥 표시를 하고 이전에 그렸던 만화들에는 손바닥 표시가 없지만 손바닥과 동일하게 적용하겠다"고 설명했다.

강풀은 "저작권법이 지나치게 강화된다면 인터넷 공간에서의 자유로운 표현과 창작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악의적인 경우가 아니라면 저작권법에 걸린다고 해도 원 저작자가 용인해 주면 대부분의 사건이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강풀은 또 "법 이전에 사람들은 상식을 가지고 살고 있다"면서 "인터넷 역시 사람들이 사는 세상의 일부분이기에 상식이 통한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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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이 올린 글은 매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곳곳으로 펌질되고 있다. 그러나 원 저작자가 저작권을 포기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건 강풀의 아이디어가 처음은 아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라이선스(CCL, Creative Commons License)은 로렌스 레식 미국 스탠포드대학 교수가 창안한 저작물 이용 규칙이다. 흔히 저작권법이 저작물의 이용을 제한하는 목적이라면 CCL은 일부 예외를 두고 허용하는 형태를 띤다.

"원칙적으로 모든 이의 자유이용을 허용하되 몇 가지 이용방법 및 조건을 부가하는 개방적인 이용 허락"이라는 이야기다. CCL에는 4가지 이용방법과 조건이 있다. 첫째, 저작자 표시, 둘째, 비영리적 목적, 셋째, 변경 금지, 넷째, 동일조건 변경 허락 등인데 저작권자의 의지에 따라 4가지 조건 가운데 필요한 걸 조합해서 쓰면 된다. 이를테면 저작자를 표시하고 비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기만 하면 자유롭게 펌질이 가능한 조건을 내걸 수도 있다.

저작권법은 누구나 저작물을 작성하는 순간 배타적인 권리를 부여 받게 되는데 저작권자 가운데는 조건 없는 펌질을 허용해서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를 바라는 경우도 있고 영리적 목적만 아니라면 된다거나 변경만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용자 역시 저작권자의 의사만 확인할 수 있다면 펌질을 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적법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저작물은 원천적으로 펌질이 금지돼 있지만 CCL이 달린 저작물은 합법적인 펌질이 가능하게 된다. 저작자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자유로운 펌질을 보장하되 펌질이 금지돼 있는 저작물을 보호하는 효과도 얻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3월 크리에이티브커먼스코리아가 설립돼 40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아직까지 인지도는 낮지만 일부 포털 블로그에는 CCL 기능이 추가돼 있고 언론사들도 CCL을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강풀의 손바닥은 CCL과는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르다. 일단 저작자 표시, 비영리적 목적이라는 조건이 포함돼 있지만 변경 금지 또는 동일조건 변경 허락에 대한 내용은 없다. 또한 손바닥 크기의 부분 펌질만 허용한다는 조건도 CCL과는 다르다. 핵심은 표준화다. 강풀의 손바닥과 발바닥이 보편화될 것인지 CCL이 보편화될 것인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규칙을 알아보고 쉽게 따르고 확산시킬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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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땅이의 생각 2009/07/06 22:46
    강풀의 손바닥은 CCL의 다른 표현이다. - 오픈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