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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램프 소개
 

  • AppCenter 운동

    애플의 iPhone과 AppStore로 세상을 뒤흔든 후로 세상의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 왔지만, 국내에서는 모바일 환경이 성숙되지 않아 이 흐름에 뒤쳐져 왔다. 2010년이 되어 시장에 스마트폰이 출시를 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데, 김진형 교수는 AppC..
    작성일 | 2010/03/11   댓글수 | 0
  • 2009년 오픈소스 기사 수의 변동

    2008년 8월부터 오픈소스와 오픈 API와 관려된 기사를 스크랩 해 왔다. 2008년은 후반부터 기사를 수집했기에 온전하게 1년 동안 기사를 정리한 것은 2009년이 첫 해이다. 그래서 2009년에는 제가 스크랩한 오픈소스 기사의 수가 월별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정리해 봤다.기..
    작성일 | 2010/01/03   댓글수 | 4
  • The Art of Community by Jo..

    우분투 전세계 커뮤니티 리더인 Jono Bacon 이 최근 커뮤니티에 관한 책, The Art of Community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각 로코팀에게 무료로 책을 배포하겠다라는 약속도 하였습니다.(승인된 로코팀 한정, 컨택터만 신청 가능, 로코팀당 1권)..
    작성일 | 2009/09/05   댓글수 | 2
  • 우분투 복구 모드 사용하기

    이 글은 『Exploring Ubuntu Recovery Mode 』을 번역한 글입니다. 오늘 버추얼박스에 우분투 9.04를 새로 설치했다. 그리고 sudoers 와 sudo 명령어들을 테스트해보려고 /etc/sudoers 를 편집한 뒤 재로그인을 했더니, /etc/sudoers..
    작성일 | 2009/08/11   댓글수 | 0
  • 오픈소스SW 이용 현황 설문조사에 참여하세요

    안녕하세요. 오픈램프 웹지기 asadal입니다. 오늘은 '공지' 한 토막 드리고자 로그인했습니다. :) 오픈램프 운영자 앞으로 e메일 한 통이 배달됐습니다. 먼저 읽어보실까요? 오픈램프 사이트 운영자님께 설문조사 관련하여 도움을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성균관대학교의 인터넷..
    작성일 | 2009/03/04   댓글수 | 4
  • GPL, LGPL 등 라이선스 표시하는 방법

    오늘 회사에서 전화상담을 하는데 GPL, LGPL 등을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했는데 배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 상담이 왔다.GPL이나 LGPL은 소스공개를 해야하는지만 알지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소스코드를 공개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가장 손쉬..
    작성일 | 2009/02/02   댓글수 | 4
  • 이희승님의 오픈소스란 무엇인가?

    웹서핑하다가 보니까 이런 좋은 동영상이 있었네요.오픈소스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작성일 | 2009/02/01   댓글수 | 1
  • 2008년에 오픈오피스(OpenOffice.or..

    이 글은 Thorsten Ziehm 의 『 OpenOffice.org : What was done in 2008 』을 번역한 글입니다. 작년에 이룬 놀라운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성공적인 새 해를 맞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은 오픈오피스(OpenOf..
    작성일 | 2009/01/10   댓글수 | 2
  • 오픈오피스 번역 과정 소개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는 2007년에 한국어팀을 결성하여 오픈오피스 번역과 QA 등 여러 활동에 직접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픈오피스 프로그램 자체(UI+도움말) 번역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오픈오피스는 그 전신인 스타오피스 시절, Sun 마이크..
    작성일 | 2009/01/09   댓글수 | 6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픈램프가 불을 밝힌 지도 3개월이 흘렀습니다.아직은 작은 불씨에 지나지 않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비영리단체를 위한 도우미 역할 또한 턱없이 부족할 따름입니다.하지만 뭐 어떤가요. 이제 시작인 걸요.멀리 보고 우직하게 걸어가겠습니다.깊이 배우고, 널리 알리고, 힘써 돕겠습니다.오픈..
    작성일 | 2008/12/31   댓글수 | 4

AppCenter 운동

 2010/03/11 08:49
애플의 iPhone과 AppStore로 세상을 뒤흔든 후로 세상의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져 왔지만, 국내에서는 모바일 환경이 성숙되지 않아 이 흐름에 뒤쳐져 왔다. 2010년이 되어 시장에 스마트폰이 출시를 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는데, 김진형 교수는 AppCenter 운동을 펼쳐 AppStore에 소프트웨어를 팔기 위한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모임을 지원하고 있다.

다음은 꿈꾸는 교수인 김진형 교수가 AppCenter 운동을 시작하면서 한 말이다.
모바일 활성화, App Store등의 Open market의 성장에 따라서 좋은 작품만 만들면 쉽게 세계에 팔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개발자의 르네쌍스의 도래라고 할 수 있다. 이제 개발자들이 신속히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된다면 고용창출, 창업 촉진 및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 등에서 매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김진형 교수는 AppCenter 운동을 통하여
  1. 2010년 전국에 100개의 AppCenter를 만들고
  2. AppCenter 지원본부를 만들어 AppCenter를 조직적으로 지원하고
  3. AppCenter 지원 협의회를 만들어 개발자를 돕고
  4. AppCenter Conference를 개최하려고 하고 있다.

스마프폰에서 좋은 작품을 만들려고 꿈꾸는 사람들은 AppCenter를 방문하여 개인회원 등록을 하거나 AppCenter 등록을 하여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모바일 생태계를 키워 봅시다.

***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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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부터 오픈소스와 오픈 API와 관려된 기사를 스크랩 해 왔다. 2008년은 후반부터 기사를 수집했기에 온전하게 1년 동안 기사를 정리한 것은 2009년이 첫 해이다. 그래서 2009년에는 제가 스크랩한 오픈소스 기사의 수가 월별로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정리해 봤다.



기 사를 보면 2월, 8월, 11월 세군데의 피크점을 볼 수 있다. 2009년 연초에는 오픈소스 소비국에서 오픈소스 개발국으로 전환하려는 정부(지식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KIPA 등)의 의지와 정책이 반영되어 기사의 수가 늘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고 있던 OLIS (Open Source SW License Information System)에 보조를 맞추어 오픈소스 라이선스(지적재산권) 문제가 심심치 않게 기사화 되었다. 그리고 이때쯤 오픈소스와 관련하여 클라우드에 대한 기사도 간간히 기사화 되었다.

2009 년 하반기에는 네이버/다음의 관련 행사와 구글 크롬으로 인해 점차 기사의 수가 많아 졌다. 급기야 2009년 8월에는 구글, 티맥스, 삼성전자, LG 전자 등에서 오픈소스에 기반한 독자적인 OS 개발을 기사화 하면서 OS 기사의 붐을 이루었다. 이는 정부가 밀어주고 있는(?) 티맥스 OS로 인한 여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09년 11월은 정부(지식경제부)에서 주도하는 공개 SW 공모대전이 마감 되었고, 오픈소스와 관련한 클라우드에 관한 기사가 크게 늘었다. 오픈소스, 가상화, SaaS가 결국 클라우드(Cloud)로 통합되어 가는 것이 대세라는 것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았다. 2010년은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대세로 하여 가상화 등이 대두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참조: 오픈소스 비즈니스 컨설팅 - 오픈소스 기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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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1/04 17:24

    정말 부지런해 스크랩하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엔 오픈램프도 새단장한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 산사랑님. :)

    • |
      2010/01/05 13:39

      ㅎㅎ
      별로 실속은 없는 지겨운 작업 입니다.
      그렇지만 하기로 했으니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 겠죠.

      오픈램프의 새단장도 기대 하겠습니다.

  2. |
    2010/01/12 14:42

    새해에는 웹표준 관련된 기사가 많이 나올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스크랩하시는데 http://mar.gar.in/ 한번 사용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 |
      2010/01/13 18:13

      웹 표준이 중요한데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짜피 해야 하는 것이지만 자꾸 미루게 되네요.

      "마가린" 추천에 감사 드립니다. 예전에 회원 가입해서 사용했었는데 언제부터 안쓰기 시작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스크랩에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사의 경우 오래되면 URL에 해당하는 페이지가 없어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블로그를 하면 한줄짜리 설명이라도 남으니 ... ㅎㅎㅎ

     

우분투 전세계 커뮤니티 리더인 Jono Bacon 이 최근 커뮤니티에 관한 책, The Art of Community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통해 각 로코팀에게 무료로 책을 배포하겠다라는 약속도 하였습니다.(승인된 로코팀 한정, 컨택터만 신청 가능, 로코팀당 1권)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Art of Community 라..
커뮤니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뭔가 부족한 점을 느끼고 있는 터라 잽싸게 신청을 했습니다. 메일링을 통해서는 '경제가 어려워서...' 미국 내 로코팀에게만 책자를 보내준다고 했는데, "캐나다는 바로 옆 동네잖아. 좀 보내줘." 라고 우긴 ;;


책이 오기만을 가만히 기다리다가 오늘 몇 장만 프린트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영문인데가 조금밖에 읽지 못해 책에 대해 평하기는 이른 것 같고, 목차 소개로 대신합니다.

제1장 - The Art of Community 
소셜 사이언스 레벨에서 커뮤니티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개략적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커뮤니티를 형성하는지, 어떻게 연대를 유지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것들의 상관 관계에 대한 기본과 기회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제2장 - 커뮤니티 기획
다음으로 한 발자국 나아가 커뮤니티 성장에 대한 청사진과 전략을 마련해 볼 것입니다. 전략 부분에서는 대상과 목적,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커뮤니티가 어떻게 구조화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것입니다.

제3장 - 명확한 소통
커뮤니티의 핵심은 소통입니다. 그리고 소통에 탁월한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가집니다. 여기서는 소통의 기본과 그것을 이용하는 모범 사례에 대해 이야기할 것입니다.

제4장 - 프로세스: 단순할수록 오래 지속된다.
이제 커뮤니티에서 일을 하기 위한 방법으로 초점을 옮깁니다. 이 장에서는 간단하고, 효과적이며 비권위주의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커뮤니티에서 업무을 수행하고, 같이 작업하며, 함께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볼 것입니다.

제5장 - 도구를 이용한 작업 진행 과정 지원
작업 진행 과정 구축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논의를 지속합니다. 이는 손쉽게 접근가능하고, 기능이 뛰어나며, 안정적인 도구들로 구축되며, 기여자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제6장 - Buzz 구축하기
적절한 위치에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고, 멋지고 자유롭게 떠들고 있는 공간을 만들어,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남녀노소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이야기하며 서로 격려하고 같은 주제에 관해 열광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제7장 - 커뮤니티 평가 
많은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평가 불가능하고 유동성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이 장에서는 그러한 근거없는 루머를 반박하며, 트래킹, 모니터링 등 여러가지 커뮤니티 내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평가하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는 능률적이며 간편할 것입니다.

제8장 - 조직 관리
이번 주제는 다소 광범위하고 복잡해보이는 조직 관리입니다. 어떻게 커뮤니티에서 마찰을 줄이며, 능력을 높이고, 대리 관리 전략을 세울 것인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제9장 - 분쟁 처리
커뮤니티 리더쉽에 있어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는 분쟁 처리입니다. 이 장에서는 짜증나는 분쟁을 어떻게 규정하고, 처리하며 발생하지 못하도록 막는지에 대해, 그리고 분쟁을 유발하는 개인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지, 마지막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제10장 - 이벤트 진행하기
이벤트는 커뮤니티를 결속시키고, 생산적인 활동을 하게 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제11장 - 커뮤니티 매니저 고용하기
마지막으로 이 책 전반에서 언급한 광범위한 주제들을 실행하고 구현할 커뮤니티 매니저를 고용하려고 하는 단체나 조직을 위한 몇 가지 조언과 안내를 끝으로 The Art of Community 를 마무리합니다.


이 책은 AmazonO'Reily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몇몇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를 하는 것 같습니다. 가격대는 다소 높아 5만원대. ;;;

하지만 저자인 Jono Bacon 은 PDF 파일을 CCL 에 준하여 공개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PDF판을 보시거나 한권 구매하시길 바라며, 나중에 시간이 되면 공동 번역같은 것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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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ive like a dus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프(GIMP), 오픈오피스(OpenOffice.org), 우분투(Ubuntu)와 관련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과 문서의 한글화(번역)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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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9/06 12:38

    이제까지의 커뮤니티의 생성과 플랫폼 활용법 수준보다 더 심오한 내용일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
      2009/09/06 13:53

      기존에 있는 커뮤니티에 관한 책을 보지 못해 뭐라 말씀드릴 순 없지만, 기대가 큰 책입니다. :)

     

이 글은 『Exploring Ubuntu Recovery Mode 』을 번역한 글입니다.


오늘 버추얼박스에 우분투 9.04를 새로 설치했다. 그리고 sudoers 와 sudo 명령어들을 테스트해보려고 /etc/sudoers 를 편집한 뒤 재로그인을 했더니, /etc/sudoers 에서 파서 에러가 나면서 접근이 불가능했다. 이런!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sudo 권한이 필요한데, 에러 때문에 sudo 를 쓸 수 없게 된 것이다.

문득 복구 모드가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재부팅 후 ESC 키를 눌러 표준 그럽 화면(아래 화면)으로 들어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화면에서 복구 모드(recovery mode)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복구 모드 화면이 나타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경우 루트 쉘(root shell)을 선택했다. 이를 선택하면 비밀번호 없이 루트 계정에 접근할 수가 있다. /etc/sudoers 를 수정하고 재부팅을 하니 문제 해결.


우분투 9.04 의 복구 모드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1. resume - Resume normal boot : 기본 부팅 모드로 부팅을 한다.
  2. clean - Try to make free space : 디스크 여유 공간이 부족하여 시스템이 마비되었을때 유용하다.
  3. dpkg - Repair broken packages : 망가진 패키지를 복구할 수 있다. 패키지 설치 후 시스템에 문제가 생긴 경우 유용하다.
  4. fsck - File system check : 파일 시스템 오류를 수정할 수 있다.
  5. grub - Update grub bootloader : 그럽 부트 로더 업데이트
  6. netboot - Drop to root shell prompt with networking : TCP/IP 네트워크 설정을 이용하여 부팅. 루트쉘로 로그인된다. 네트워크 관련 문제 해결에 유용하다.
  7. root - Drop to root shell prompt : 기존 루트 쉘. 설정 파일 편집을 하는데 적합하다.
  8. xfix - Try to auto repair graphic problems : X 윈도 시스템을 재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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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픈램프 웹지기 asadal입니다.

오늘은 '공지' 한 토막 드리고자 로그인했습니다. :)

오픈램프 운영자 앞으로 e메일 한 통이 배달됐습니다.
먼저 읽어보실까요?

오픈램프 사이트 운영자님께 설문조사 관련하여 도움을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성균관대학교의 인터넷 관리 기술 연구실입니다.
현재 국내 오픈소스SW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공공기관과 기업, 그리고 학회가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연구 중에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국내 실정에 맞는 오픈소스SW의 라이선스 검증 시스템을 제작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개발자들의 오픈소스SW에 관련한 여러 가지 요구사항을 분석하고자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오픈소스SW의 요구사항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실제 오픈소스SW의 사용현황을 파악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오픈소스SW의 활성화를 위하여 정부와 여러 기관에서 해야 할 일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한 후에 이를 반영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픈램프 사이트 운영자님께서는 이러한 저희들의 노력을 헤아려 주시고, 운영자님 사이트에 설문조사를 위한 링크를 공지사항에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혹시나 링크가 어려우시다면 저희가 게시판에 올려서 사람들이 보고 관심을 가지고 접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 글은 삭제하지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공지사항에 올려주실지....아니면 게시판에 저희의 설문조사 내용을 허락하실지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귀 사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저희들의 수고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제 곧 봄입니다.
움츠렸던 몸을 크게 펴시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픈램프 방문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오픈소스SW 연구 활성화를 위해 10분만 기부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21문항이군요. 조금 귀찮더라도 성심껏 답변해주시면 연구진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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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의 힘과 가치를 넓히는 데 한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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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3/04 21:17

    엔드유저를 위한 설문은 아니군요 ^^;

    • |
      2009/03/04 23:41

      Draco님 같은 분이 응답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설문조사죠. :)

  2. |
    2009/03/05 14:28

    설문이 너무 선택형이 많아 좀 그렇군요. 내가 생각하는 것은 다른데 항목에 없으면 "기타"로 선택하려니 ... 쩝

    • |
      2009/03/05 15:04

      저도 설문 내용에는 좀 당황했다는... ^^;

     

오늘 회사에서 전화상담을 하는데 GPL, LGPL 등을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했는데 배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 상담이 왔다.

GPL이나 LGPL은 소스공개를 해야하는지만 알지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소스코드를 공개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가장 손쉬운 방법은 세가지가 있다.

첫번째 방법은 소스코드를 라이선스와 함께 웹사이트에 올려놓는 방법이다.
그리고 라이선스를 표시할 때 소스코드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웹사이트 주소를 알려주는 방법이다.

또 하나의 방법의 CD 등을 배포할 때는 소스코드를 같이 배포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COPYING.txt'라는 파일명으로 해당 라이선스를 적어주고 거기에 소스코드를 같이 배포하면 된다. 아니면 소스코드의 상단에 각주로 처리해도 된다.

그리고 마지막 방법은 해당 프로그램에 라이선스 표시와 함께 해당 소스코드가 있는 웹사이트의 주소를 기재하면 된다. 가장 잘 만들어진 형태는 곰플레이어다.

예) 곰플레이어 저작권 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프로그램은 곰TV/소프트웨어 공급업체/사용권
 허가업체의 서비스 사용자를 위해서 제작된 프로그램이며,
 개인/기업/학교/관공서등 어디서나 자유롭게 설치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 주의사항
 - 이 프로그램은 저작권법과 프로그램 보호법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으며 관련 법규에서 명시적으로 허용한 제한적인 범위 이외에 본 소프트웨어 제품을 개작하거나 리버스 엔지니어링, 디컴파일, 디스어셈블 할 수 없습니다. ( 단, FFmpeg 은 LGPL 을 따릅니다. )
 - 이 프로그램은 제작사의 허락없이 절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제작사의 허락없이 인터넷(온라인) 이외의 방법(CD/DVD/플로피 등)으로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
 - 이 프로그램을 재배포할 경우, 반드시 설치 파일 형태로 변형 없이 배포하여야 합니다.

* 저작권 정보
 - 이 프로그램에 포함된 비디오 디코더는 FFmpeg(http://ffmpeg.sourceforge.net)을 수정하여 제작하였으며, FFmpeg의 라이선스는 LGPL을 따릅니다. LGPL 라이선스는 설치 디렉터리의 LGPL.TXT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정된 FFMPEG의 소스는 http://gomdevel.gomtv.com 을 통해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에 포함된 JPEG 인코딩 루틴은 Independent JPEG Group(http://www.ijg.org) 에서 공개한 소스를 사용하였습니다.
 - 이 프로그램에 포함된 WMA 코덱의 저작권은 Microsoft(R)에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에 사용된 zlib 압축 라이브러리는 http://www.zlib.net 에 공개된 소스를 사용하였으며, 라이선스는 'zlib License'를 따릅니다.
 - 이 프로그램에 사용된 png 라이브러리는 libpng(http://www.libpng.org)를 사용 하였으며, 라이선스는 'zlib/png License'를 따릅니다.
 - 이 프로그램에 사용된 OGG(VORBIS) 라이브러리는 Xiph.org 에서 공개한 소스(http://www.vorbis.com)를 사용하였으며, 라이선스는 'BSD-like license'를 따릅니다.
 - 이 프로그램의 설치 파일은 NSIS(http://nsis.sourceforge.net)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NSIS의 라이선스는 'zlib/libpng License'를 따릅니다.
 - 이 프로그램에 대한 저작권은 (주)그래텍(http://www.gretech.com)에 있습니다.

* 특허권 정보
  다음은 곰플레이어와 관련된 특허권의 등록번호 입니다. 특허권은 대한민국 특허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 10-0440495-0000
 - 10-0507028-0000


그리고 GPL, LGPL라이선스를 표시하는 방법은 해당 라이선스 맨 마지막에 보면 예제가 나와있으니 그 예제에 따라서 작성하면 쉽게 작성하면 된다. 아래는 GPL2.0을 사용한 Dolphin Gamecube 에물레이터의 적용 예이다.

예) dolphin-emu


//////////////////////////////////////////////////////////////////////////////////////////
// Project description
// ¯¯¯¯¯¯¯¯¯¯¯¯¯¯¯¯¯¯¯
// Name: nJoy
// Description: A Dolphin Compatible Input Plugin
//
// Author: Falcon4ever (nJoy@falcon4ever.com)
// Site: www.multigesture.net
// Copyright (C) 2003-2008 Dolphin Project.
//
//////////////////////////////////////////////////////////////////////////////////////////
//
// Licensetype: GNU General Public License (GPL)
//
// This program is free software: you can redistribute it and/or modify
// it under the terms of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as published by
// the Free Software Foundation, version 2.0.
//
// This program is distributed in the hope that it will be useful,
// but WITHOUT ANY WARRANTY; without even the implied warranty of
// MERCHANTABILITY or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See the
// GNU General Public License 2.0 for more details.
//
// A copy of the GPL 2.0 should have been included with the program.
// If not, see http://www.gnu.org/licenses/
//
// Official SVN repository and contact information can be found at
// http://code.google.com/p/dolphin-emu/
//
//////////////////////////////////////////////////////////////////////////////////////////

 
TAG GPL, LG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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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2/02 23:43

    이미지를 올리려고 하니까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

    • |
      2009/02/03 05:47

      아마도 플래시 문제(보안 이슈)로 보입니다.
      플래시 10 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9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하시기 바랍니다.

    • |
      2009/02/03 17:04

      플래시9로 다운그레이드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blog.tistory.com/1152

  2. |
    2009/02/03 17:38

    감사합니다. 다운그레이드하니까 되네요.
    오늘 집에 가서 그림 넣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웹서핑하다가 보니까 이런 좋은 동영상이 있었네요.
오픈소스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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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2/02 08:33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시는군요. 오픈소스 기본 개념이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

     

이 글은 Thorsten Ziehm 의 『 OpenOffice.org : What was done in 2008 』을 번역한 글입니다.


작년에 이룬 놀라운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성공적인 새 해를 맞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은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에 있어 굉장한 한 해였습니다. 10월 중반에 오픈오피스 3.0이 발표되어 지난 해만 2천 8백만번 다운로드 되었습니다. 이것이 성공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그 외로 5 가지의 오픈오피스 버전을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발표한 것보다 많은 6 개의 제품을 한 해에 출시를 하느라 QA 와 출시팀이 무척 바빴던 해였습니다.



2008년에 출시된 6 개의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픈오피스 2.4
    • 2008년 3월 말 출시(약 한달 정도 출시가 지연됨)
    • 오픈오피스 2.x 버전에서 가장 큰 변화와 기능을 탑재한 버전
  • 오픈오피스 3.0 베타 1
  • 오픈오피스 2.4.1
    • 2008년 6월 중순 출시
    • 오픈오피스 2.x 버전의 마지막 메이저 버그 수정 버전(다음 업데이트에서는 보안 관련 이슈와 주요 이슈만 수정)
  • 오픈오피스 3.0 베타 2
    • 2008년 7월 초 출시
    • 오픈오피스 3.0 의 모든 기능 탑재. 기반 코드 정착.
  • 오픈오피스 3.0 정식 버전
  • 오픈오피스 2.4.2
    • 2008년 10월 28일 출시
    • 오픈오피스 2.x 버전의 버그 수정 버전의 최신 버전. 약 25개의 주요 이슈 수정.
2009년 1월에는 오픈오피스 3.0.1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오픈오피스 3.x 버전의 첫번째 버그 수정 버전입니다. 그리고 작년 12월 말에는 오픈오피스 3.1기능 수정 동결(Feature Freeze)이 있었습니다.



지난 해를 빛내줄 숫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오픈오피스 마스터 코드에 900 개에 가까운 하위 작업 공간(CWS)이 통합되었습니다.(다른 코드 라인에 복제된 것은 제외)
  • 4300 개 이상의 이슈(기능 추가, 기능 향상, 버그 수정 등)에 관한 사항이 코드 라인에 추가되었습니다.(다른 코드 라인에 복제된 것은 제외)
  • 12,750 개 이상의 이슈가 이슈트래커에 보고되었습니다.


다른 연도들과 비교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하위 작업 공간(CWS)와 이슈 통합


2008년에 4360 개의 이슈에 대한 894 개의 CWS 가 마스터 작업 공간에 통합되었습니다. 이 중 741 개의 이슈에 대한 83 개의 CWS 는 새 기능과 기능 향상에 관한 내용입니다. 월별 진행 상황은 다음 그래프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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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그래프는 연간 얼마나 많은 CWS 와 이슈가 통합되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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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과 2006년에 많은 CWS 와 이슈가 통합되었는데, 그 까닭은 그 기간 내에 버그 수정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2005년 10월, 오픈오피스 2.0 이 출시되었습니다. 이 버전 이전에는 오랜 기간 기능 개선과 버그 수정을 동시에 진행하였는데, 2.0 베타 기간 동안 수많은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 2005년 12월 오픈오피스 2.0.1, 2006년 2월 2.0.2 에서는 3500 개 이상의 이슈(대부분은 버그)가 통합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오픈오피스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그 후 2007년에 출시 모델의 변경이 있었습니다. 이는 버그 수정 버전과 기능 개선 버전를 분리해 번갈아 출시하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2006년 중반 이후로 각 팀들은 기능 개선에 주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슈트래커에 보고된 이슈 증가


오픈오피스 3.0 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이슈트래커(오픈오피스를 위한 이슈 트래킹 시스템)에도 이어졌습니다. 2008년 3월의 첫번째 베타 버전이 출시되기 전부터 증가하기 시작한 이슈는 2008년 10월 8일 오픈오피스 3.0 정식 버전이 출시됨에 따라 베타 테스트가 끝날 때까지 계속 높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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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월 평균 1000 여 건의 이슈가 보고되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에는 2006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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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픈오피스에 대한 이슈 보고가 증가한다라는 것은 그다지 좋은 징조는 아닙니다. 많은 이슈는 그만큼 많은 버그 리포트가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이슈들을 자세히 분류해보았습니다. 보고된 12,752 건의 보고 중 결함(Defect)은 9388 건(74%), 기능 추가와 개선(Feature and Enhancements)은 1981 건(15%), 그리고 패치와 할일(patches and tasks)에 관한 이슈가 1383 건(11%)이었습니다.(통합된 패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이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결함 : 9388 건(74%)

기능 추가 및 개선 : 1981 건 (15%)
수정됨 :

2734

(29%)

수정됨 :

374

(19%)

중복이거나 잘못된 보고 :

2984

(32%)

중복이거나 잘못된 보고 :

349

(18%)

OOo 3.1 에 해결될 예정 :

258

(3%)

OOo 3.x 에 해결될 예정 :

226

(11%)

OOo 3.x 에 해결될 예정:

1036

(11%)

아직 미할당 :

1031

(52%)

아직 미할당 :

2371

(25%)


위 표를 보면 보고된 결함 중 25%와 기능 추가와 개선에 관한 보고의 52%가 아직 처리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총 3,000 건(약 27%)이 넘는 이슈가 반영되지 않은 것입니다. 이 수가 좋은 의미인지 나쁜 의미인지 명확히 말하기 어렵습니다. 아직까지 오픈오피스와 비슷한 규모의 거대한 프로젝트를 발견할 수가 없어 비교할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픈오피스 3.0.1 과 3.1 에서는 많은 향상이 있을 것입니다. 이 두 버전을 지켜봐 주십시오. 특히 오픈오피스 3.0.1 은 조만간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전체 이슈의 50% 이상이 해결되었고, 12%가 곧 출시될 버전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전체 비율로 보자면 그다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슈로 처리되기 힘든 다양한 사용자들의 환경에서 발생되는 이슈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론


지난 해는 수많은 제품과 오픈오피스 3.0 출시로 인한 압박감이 모든 커뮤니티 팀을 바쁘게 만들어, 오픈오피스 전체 커뮤니티가 분발한 한 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인해 본 바에 따르면 비록 코드 기여는 그 전보다 그다지 높지 않았지만, 제품들을 제때에 출시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주 Eric Bachard오픈오피스의 기여자 수에 대한 글을 썼고, Sun Microsystems 의 부사장인 Jim ParkinsonSun 이 계속 오픈오피스를 지원할 것임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는 오픈오피스 확장에 대한 기여가 시작되어 폭발적인 증가세를 이루었습니다. 확장을 이용하면 새 기능을 원하는 누구나 오픈오피스를 빌드하는 환경을 구성하지 않고도 새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용자들과 기여자들이 확장을 만들고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오픈오피스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오픈오피스의 모든 프로젝트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일부는 사람이 부족한 것은 코드 기여뿐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영역과 프로젝트(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QA, L10N, 개발그외 프로젝트들)에 사람들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2009년에도 오픈오피스가 크게 성공하고 수많은 커뮤니티 회원과 사용자가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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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ive like a dust..'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프(GIMP), 오픈오피스(OpenOffice.org), 우분투(Ubuntu)와 관련해 활동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과 문서의 한글화(번역)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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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1/11 10:56

    리눅스에서 마우스 클릭에 한글이 안딸려가게 업데이트 된것만으로....2008년 오픈오피스에 감사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 |
      2009/01/11 20:00

      바로 그 점 때문에, 저에게는 오픈오피스가 리눅스 킬러앱이 되었습니다. 오픈오피스 사용에 불편이 많아서 윈도를 자주 썼거든요. 하지만 그 버그가 수정되어 이젠 너무나 편리하게 리눅스를 사용한답니다. ㅎㅎㅎ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는 2007년에 한국어팀을 결성하여 오픈오피스 번역과 QA 등 여러 활동에 직접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픈오피스 프로그램 자체(UI+도움말) 번역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오픈오피스는 그 전신인 스타오피스 시절, Sun 마이크로시스템즈에 의해 번역이 되었고, Sun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직접 관리하는 언어 중 하나로 한국어가 지정되어 Sun 마이크로시스템즈 지역화(L10n)팀에서 직접 번역 및 관리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오픈오피스 2.4.0 부터는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의 번역팀이 참가하여 거의 대부분의 번역을 직접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번역률 100% 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픈오피스 번역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1. 먼저 오픈오피스 새 개발자 버전이 발표됩니다.
  2. 이 중 언어관련 부분(사용자 인터페이스, 도움말)을 추출하여 gettext 기반인 po 파일로 변환합니다.
  3. 이를 Pootle 이라는 온라인기반 공동 번역 시스템에 업데이트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Pootle 에서 한국어 관련 부분을 다운로드 받아, 번역되지 않았거나 모호한 번역을 추출합니다.
  5. 이렇게 정리된 "번역해야 할 부분" 을 번역팀원들에게 할당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번역팀원들은 각자 맡은 부분을 지정한 일자까지 번역합니다.
  7. 최종 마감일에 취합된 번역을 정리하여 리뷰어에게 보냅니다.(현재는 Sun 마이크로시스템즈에 근무하는 전문 리뷰어에게 보냅니다.)
  8. 리뷰 내용을 검토하여 반영한 뒤, 한국어 부분 원본에 병합합니다.
  9. 최종적으로 마무리된 파일들을 Pootle 시스템에 업로드합니다.
  10. Pootle 시스템에서 오픈오피스 고유 포맷인 sdf 로 변환하여 소스에 포함한뒤 빌드합니다.
  11. 빌드된 개발자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정상적으로 번역되었는지, 잘못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뭔가 굉장히 복잡해 보입니다만, 실제론 더 복잡합니다. ;;;


아래는 현재 오픈오피스 3.1 버전을 위한 번역을 하고 있는 작업물입니다. 아직 마감 일자가 조금 남아 있어 번역이 안된 부분도 있습니다만, 실제 어떤 파일을 가지고 작업을 하는지 보여드리기 위해 업로드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이런 말을 하기가 좀 어색한 글이긴 합니다만) 오픈오피스의 한글화를 위해 노력해주고 계신 Sun 마이크로시스템즈의 담당자 분들, 특히 김애진씨와 Ivy 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저(Mr.Dust)의 갈굼에 못이겨 밤새워 번역을 하고 있는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의 번역팀원들, 그리고 오픈오피스의 재산이자 오픈오피스를 만들고 가고 계신 사용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참고로 오픈오피스 한국어 커뮤니티 번역팀의 번역 작업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픈오피스 한국어 번역팀 내부 문서



이 글은 오픈오피스 블로그에 썼던 글을 옮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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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1/09 20:28

    진짜 고생 많이 하시네요. 복 받으실거예요..^^

  2. |
    2009/01/10 15:44

    옷, 이렇게 훌륭한 일을. ^^
    고생 많으십니다.
    상경하실 일 있으면 꼭 연락주세요. 한번 뵈어야죠. :)

  3. |
    2009/03/20 14:04

    어제 번역에 관한 얘기를 많이 들어 pootle, po, sdf, mo 등이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번역 관련 제가 많이 괴롭혀 드릴 것 같네요.

  4. |
    2010/01/12 14:43

    정말 멋진 작업을 하고 계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오픈램프

(그림 : 만통)

오픈램프가 불을 밝힌 지도 3개월이 흘렀습니다.
아직은 작은 불씨에 지나지 않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비영리단체를 위한 도우미 역할 또한 턱없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뭐 어떤가요. 이제 시작인 걸요.
멀리 보고 우직하게 걸어가겠습니다.
깊이 배우고, 널리 알리고, 힘써 돕겠습니다.
오픈램프와 함께 등불을 들고픈 분들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어떠신가요? 내 주위부터 조금씩 비춰보지 않으시렵니까?

2008년 한 해동안 모두들 애쓰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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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의 힘과 가치를 넓히는 데 한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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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8/12/31 12:25

    오프소스 오픈마인드를 가진 소통 가능한 착한 분들의
    2009년은 더 행복하시길~*
    제 그림을 재활용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여러번
    곰국 끓이듯 다시 써먹을수 있는게 그림쟁이의 장점인듯
    ...^^~ㅋㅋ

  2. |
    2008/12/31 23:51

    처음 봤을 때 전에 봤던 그림을 짜집기해서 다시 만든줄 알았는데, 이제 보내 재활용 이었군요. 오픈소스도 여러 사람이 만든 코드를 공유하고 재활용 하는데 그림도 비슷한 점이 있군요.

    근하신년!

  3. |
    2009/01/08 10: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흠... 제주에 내려와 있습니다요. 올해에도 오픈램프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4. |
    2009/01/09 20:22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